“CJ회장 스폰 연예인” 이코코 부회장이 한 짓의 정체

걸그룹 코코소리 출신 유튜버 이코코가 이재환 부회장과 스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재 이코코 부회장 스폰 논란에 대해 “2020년 말 쯤, 어머니 친구분에게 부회장의 식사 자리에 초대받아서 그 날 부회장을 처음 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후에도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부회장과 단 한 번도 실제로 대면한 적이 없다”고 해명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코코 부회장 카톡 내역에 대해서는 “부회장으로부터 개인적인 카톡이 수 차례 온 적이 있으나, 어른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한 수준에서 한 두 번의 답변을 한 적이 있을 뿐”이라고 스폰 논란에 대해 전면부인하였습니다.

또한 “단 한 번도 양심에 어긋나는 내용의 메시지를 부회장과 나눈 적 없다”고 선을 그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코코가 출연한 ‘환승연애’ 프로그램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섭외가 들어왔다며 “2달 동안 수 차례의 전화 인터뷰와 약 2시간 가량의 현장 인터뷰 끝에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다”며 부적절한 섭외 과정은 없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코코 부회장 스폰 논란은 지난해 11월, 이재환 전 CJ 부회장과 가수 출신 A씨와의 사적 관계가 폭로되면서 이코코 외에도 걸스데이 유라, 아이즈원 최예나가 언급되어 일부 연예인들이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