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스텝에게 “아이C” 욕설, 틱톡 공식계정에 박제당해 논란

방탄소년단 뷔가 스텝을 하대하는 영상이 틱톡 공식계정에 업로드 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틱톡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뷔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뷔만 유독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팔짱을 끼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뷔 앞에 있던 남자 스텝이 방탄소년단을 위한 음료수를 가져왔으나, 뷔의 음료수만 빼먹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게다가 뷔는 음료수 갯수가 맞지 않자, 마음에 들지 않은 듯 고개를 돌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씨’라고 발음한 뷔의 입 모양

자세히 보면 뷔의 입 모양이 정확히 “아이씨”라고 말하고 있어 스텝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팬의 머리채를 잡아 논란이 된 뷔

뷔의 인성 논란 영상이 화제가 되기 시작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태형아, 초심 잃으면 안된다”, “이 동영상 하나로 판단하긴 어려울 듯?”, “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까 중립을 지키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