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지민 성관계” 폭로한 권민아가 당한 참교육ㄷㄷ

걸그룹 ‘AOA’의 전 멤버였던 권민아가 최근 근황 소식이 들려와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권민아가 같은 멤버였던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폭로를 해, 지민이 결국 팀을 탈퇴했었는데요.

지민이 이에 대해 사과했으나, 권민아가 직접 “지민이 숙소로 남자를 데려와 관계를 가졌다”는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지민과 권민아의 사이가 돈독해보였던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민아가 지민에게 욕설을 내뱉는 문자 메시지까지 발각되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죠.

그 뒤로 권민아가 매니저에게 모친의 병원 예약을 지시하는 등 갑질한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AOA의 매니저들 사이에서도 “권민아의 인성”이 회자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난이 일었는데요.

하지만 최근 권민아가 “중고나라에서 5천만원을 사기당했다”는 SNS 글을 올리면서 AOA 팬들의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AOA를 해체로 이끌고 간 권민아를 향해 “천벌받았네”와 같은 악플이 달린 것이죠.

반대로 지민은 AOA를 탈퇴한 후, JTBC 예능 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로 컴백해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라는 새 소속사를 만나 1월달 신규 앨범 발매를 코앞에 두고 있어, 별다른 방송활동 없이 SNS 활동에만 임하고 있는 권민아와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