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간 초고도 비만이었던 남자의 정체 ㄷㄷ

미국 조지아에 사는 34살 남자 ‘케이시’(Casey)는 ‘비만’으로 유명해진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그는 단순한 비만이 아닌 ‘초고도비만’이라 직장에서 해고되는 것은 물론, 어머니에게 버려지기 까지 했죠.

그런데, 그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비로소 정체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는 어떤 인생을 살았던 것일까요?

비만이 된 이유

사람들의 시선이 싫어 집안에 갇혀 있게 된 ‘케이시’는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살이 불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늦은 시각 야식은 물론이고, 하루종일 앉아서 비디오 게임만 하던 그의 생활습간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이미 136kg을 돌파했으며, 성인이 되었을 때는 226kg을 달성했죠.

불안정한 가정사

그는 초고도 비만이 된 이후 어머니 집에서 쫓겨나와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됐는데요.

다행히도 아버지는 ‘케이시’를 예뻐했지만, 잘못된 행동을 교정시켜주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런 아버지에게 “자신이 비만이된 것은 아빠 탓”이라고 말하며 행패를 부렸다고 하죠.

최근 근황

TLC의 유명 미국 프로그램에 출연하게된 그는 본격 다이어트에 돌입합니다.

그리고 얼마 뒤, 어느 정도 감량에 성공한 그는 의학적인 도움까지 받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했죠.

정확히 세 달 뒤, 케이시는 운동 능력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올라가 있었습니다.

처음 323kg에서 85kg을 감량, 238kg까지 몸무게를 줄인 그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더 홀쭉해진 몸을 유지해 찬사를 받았죠.

사람들은 이제서야 드러난 그의 ‘슬림한’ 정체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다른 사람 같다.” “의지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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