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나 유부남 스캔들?” 동료배우 남자 뺏어서 결혼한 톱배우

3번이나 “유부남과 스캔들”에 휩쓸린 톱배우의 정체가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부남 스캔들”에 대해 전면 부인했던 배우는 이미숙으로, 실제로 불륜 상대가 교제 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수 조용필이 혼인신고를 한 약혼녀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배우 이미숙을 만난 것인데요.

이미숙은 “조용필과 저는 순수한 사랑이었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저 혼자만 아름다운 사랑이었던 것 같다”고 답해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이미숙은 또 유부남인 작가 최 씨와 불륜 스캔들이 일어나 이 사실을 부인했는데요. 하지만 작가 최 씨는 “집사람에게도 다 털어놨다. 분명히 말하지만 끝난 일이다.”라고 토로해, 이슈가 되었습니다.

여론이 급격하게 안 좋아지자, 이미숙은 성형외과 의사 홍씨와 급하게 결혼 소식을 전해 “불륜 스캔들을 어떻게든 덮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성형외과 의사 홍씨도 동거 중이던 약혼녀가 있었으며, 그 약혼녀가 배우 임지연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습니다.

호스트바 선수가 이미숙에게 보낸 손편지

후에 이미숙은 17살 연하의 호스트바 선수에게 정기적으로 돈을 챙겨주며 불건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로 이혼을 당했는데요.

이미숙의 이러한 과거 스캔들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성을 너무 좋아하면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인생은 한 번 뿐인데,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즐기면서 살아도 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