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PD가 “병역 기피”한 라비에게 보인 참교육ㄷㄷ


라비가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여 큰 논란이 되었는데요, 때문에 그가 어떻게 현역을 가지 않았는지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졌죠.


라비는 현역에서 공익, 혹은 면제로 뺄 수 있게끔 조작해 주는 브로커를 통해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라비는 1박 2일에서도, 평소 미담으로도 유명해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연예인이었기에 사람들은 ”큰 배신감을 느꼈다.”라며 안타까워했죠.


1박 2일은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라비가 사회복무요원으로 하차할 때, 굉장히 아쉬워하며 눈물의 이별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라비의 병역 비리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1박 2일에서 발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하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박 2일 측에서 지난 16일,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는데요, 해당 포스터에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 유선호가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8일 이후 약 11개월 만에 처음 공개한 포스터라 많은 이목이 쏠렸는데요, 다름 아닌 새로운 멤버 유선호를 맞이해 공개한 포스터죠.


유선호는 라비가 군 입대로 하차한 뒤 약 6개월 후에 합류한 멤버입니다. 1박 2일 이정규 PD는 인터뷰에서 ”젊은 막내급을 수혈하려고 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났다. 유선호는 진중하면서 어린 친구가 줄 수 있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비 사건 터지자마자 발 빠르게 포스터부터 업데이트 하는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박 2일은 출연진들의 논란 및 사건 사고가 과거부터 끊이지 않고 생겼었는데요, 병역 비리는 MC몽 이후로 라비가 벌써 2번째 주인공이 되었죠. 1박 2일의 팬들은 ”더 이상 멤버들이 논란으로 교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