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절친 개그맨 “손헌수 엄마”가 박수홍가족들한테 한 참교육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의 절친으로 알려진 개그맨 손헌수의 엄마가 박수홍의 가족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손헌수의 부모님들이 박수홍을 위해 음식을 한가득 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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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이를 보고 반찬의 양이 너무 많아, 손헌수를 바라보며 “너 두고 먹으라고 챙겨오셨나 봐”라고 말했는데요.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런데 손헌수의 엄마가 “이거 수홍씨 어머니가 좋아하실까봐 가져왔다”고 말해 박수홍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손헌수의 엄마는 박수홍을 보자마자 따뜻하게 안아준 것은 물론, 박수홍을 보는내내 진짜 어머니처럼 흐뭇한 미소를 보여주었죠.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뿐만 아니라 손헌수의 엄마가 직접 키우는 나물들로 반찬을 만들어주고, 직접 찰밥을 만들어주는 등 푸짐한 한상을 내왔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손헌수의 모친은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는 듯 “수홍씨 이렇게 먹어도 욕 안 할거죠?”라고 말해서 박수홍을 감동시켰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을 식사를 하는 내내 밥그릇에 닭다리를 올려주었고, 숟가락의 갯수가 부족했지만 박수홍에게 말하지 않고 숟가락을 양보하였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런데 박수홍의 친모는 박수홍에게 일주일내내 카레만 해주었죠.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이 다른 반찬을 해달라고, 반찬투정을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너 돈 번다고 유세하냐?”는 폭언을 퍼붓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뉴스엔

박수홍 친모가 두부 심부름을 시켰는데 박수홍이 늦게 오자, “두부를 만들어 왔냐”며 애써 사온 두부를 어린 박수홍의 얼굴에 집어던졌다고 합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손헌수의 아버지는 박수홍을 보자마자 “주변에 후배들도 많았을 거 아냐”라는 질문을 날렸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런데 그 많은 후배들 중에 손헌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며, “수홍이가 안 태어났으면 우리 헌수도 없었어!”라는 찬사를 해주었는데요.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게다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전화해 “박수홍씨 우리나라 톱스타 있잖아~”라고 자랑하며 마치 자신의 아들처럼 뿌듯해했습니다.

출처 : SBS NEWS

박수홍의 친부는 이와 다르게 자신의 친형을 횡령죄로 고소하자, 박수홍의 집으로 찾아가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출처 : 이데일리

그것도 모자라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흉기가 없어 아쉽다”, “흉기가 있었다면 진짜 찔렀을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가져왔습니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손헌수의 친형도 박수홍에게 친가족같은 태도를 보여주었는데요. 박수홍에게 미리 준비해놓은 선물을 건네주며, “헌수를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인사를 건넸죠.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손헌수의 형수도 박수홍을 보러와, 감사하다는 인사를 훈훈한 상황이 벌여졌습니다. 박수홍은 이러한 상황이 어색한지 감동스러우면서,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는데요.

출처 : JTBC <사건반장>

하지만 정작 박수홍의 친형은 박수홍을 속이고 “8개의 사망보험”을 들게 했죠. 박수홍이 죽으면 친형의 가족들이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게 보험을 가입해놔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이게 친가족이지”, “호적 바꿉시다”, “가족 빼고 모두가 좋아하는 박수홍”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