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지연 결별조짐? “내조 필요없다” 선그어..”이동건 때문?”

황재균 지연 커플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황재균 선수의 인터뷰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구선수 황재균이 MZ매거진 유어바이브에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의 결혼관과 일상에 대해 언급한 것인데요. 황재균은 아내가 될 지연을 언급하며 “혼자서 몸 관리를 하고, 생활면에서도 스스로 잘 하는 편이라 내조가 필요 없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상대방도 본인 일을 열심히 하면서 자기 인생을 즐기면서 나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황재균 지연 커플의 결혼관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황재균 (좌), 지연 (우)

“은퇴 후에도 우리 집처럼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그의 인터뷰 발표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황재균 지연 커플을 응원하고 있는데요.

지연과 이동건 교제 당시 찍힌 파파라치 사진

일부 티아라 팬들이 지연 황재균 커플을 두고, 결별을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지연과 교제하던 배우 이동건을 언급하며 “지연이 남자 볼 줄 모른다”고 지적한 것인데요.

이동건과 조윤희의 데이트 사진, 이 당시 지연 몰래 교제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지연의 극성팬들이 “이동건처럼 지연 몰래 바람피면 안된다”와 같은 도를 넘는 참견을 해 지연 황재균 커플의 결혼을 축하하던 다수의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연의 인스타 라이브 방송 모습, 이동건과 결별 후 “언니 힘내요” 댓글이 달리자 지연은 “나 괜찮아요”라고 답했다

다수의 팬들은 “내조가 필요없다”는 인터뷰 답변을 ‘스윗하다’, ‘다정하다’고 평가하는 한편, 지연 황재균 커플의 결혼을 반대하는 극성팬들이 “결별조짐이 보인다”와 같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팬들에게 보내는 결혼 발표 편지

이러한 논란에도 황재균 선수와 가수 겸 배우 지연의 결혼은 축하받고 있으며, 변동없이 12월 겨울 쯤에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