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성녀’인 척하더니 휘성 몰래 바람피다가 딱! 걸린 여가수

출처 : 중앙일보

팬들에게 “남자친구 만날 시간도 없다”, “여자의 몸은 아이를 낳는 성스러운 존재라 술과 담배를 하면 안 된다”고 마치 혼전순결을 한 듯한 보수적인 이미지를 쌓다가 바람을 피다 걸린 여가수의 정체가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뉴스1, 휴먼에이드포스트

섹시한 곡 컨셉과는 다르게 보수적이고 청순한 이미지를 잡으려고 했던 가수 아이비가 교제 중이던 가수 휘성 몰래 바람을 피다 걸린 것인데요.

출처 : SBS 인기가요

아이비는 휘성이 작사해준 ‘유혹의 소나타’라는 곡으로 인기가 절정이었으나, 일반인 남자친구 집 앞 주차장에서 휘성과 스킨쉽을 하다가 양다리 사실이 발각되었습니다.

출처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일반인 남자친구가 이를 추궁하자 아이비가 “용서해달라”고 눈물을 흘렸으나, 일반인 남자친구 A씨가 소속사에 잠자리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5 출처 : SBS <강심장>

출처 : SBS <강심장>

결국 아이비는 남자친구 A씨를 두고 “전남친이 아니고 스토커다. 동영상은 존재하지도 않다”고 발표해버렸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남자친구 A씨는 이 언론 발표로 소속사에 실제 동영상을 보내, “한번 더 자극하면 뿌려버리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출처 : 휘성 싸이월드, 투데이코리아

동영상이 퍼질까봐 두려웠던 아이비는 한동안 잠적했으나 이 뒤에도 아이비가 상을 받을 때 자신을 비춘 카메라맨을 저격하는 듯한 휘성의 SNS글이 이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어쩐지 다시 복귀했을 때에는 너무 털털하고 웃긴 척 하더라”, “남자 문제만 아니었음 진짜 잘나갔을텐데 안타깝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