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감방갈 위기라는 양현석 근황 ㄷㄷ


약국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전 대표가 현재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양현석은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활동을 하며 입지를 다지다가 소속사를 차려 자수성가한 인물로 일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속 연예인들의 끊임없는 ㅁ약 논란으로 그는 매번 골머리를 앓았어야 했습니다.


2011년엔 GD가 대ㅁ초 혐의로 입건되었고, 이후 박봄 ㅁ약 밀반입 의혹, 탑 대ㅁ초 혐의가 줄줄이 이어나오며 그의 커리어에 금이 가기 시작하다가 특히 승리의 버닝ㅆ 사건에도 그는 곤혹을 치뤘습니다.


하지만 그가 23년만에 YG에서 사퇴하게된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제2의 GD로 불리던 비아이의 ㅁ약혐의로 인해 벌어졌습니다.


비아이는 2016년 4월 한 씨를 통해 LSD, 대ㅁ초 등의 마약을 구매하고 여러 차례 흡입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3년의 집행유예 4년 을 선고받았습니다.


양현석은 비아이의 ㅁ약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연습생이었던 한 씨를 불러 회유 및 협박을 하며 진술 번복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습니다.


또한 ‘너 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다’라며 협박도 서슴치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경찰은 죄질이 매우 안좋다며 “범행 이후 태도 역시 불하다. 범행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반성 기미 조차 안 보인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검찰은 양현석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지만 실제로는 실제 형량은 구형보다 절반정도 낮게 최종판결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