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결혼설→목격담 “테이블 밑에서 손을…”

열애설을 부인했던 현빈 손예진 커플이 결혼설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빈 손예진은 2019년 1월, 미국 여행 목격담과 미국 마트 목격담으로 열애설이 제기됐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tvN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영상에서 두 사람이 테이블 아래에 손을 숨겨 스킨쉽을 했다는 의혹이 생겨났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골프를 치러 가는 모습으로 열애설이 또 일어나자, 양측 소속사 측에서 “드라마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현빈이 지난해 1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신축 최고급 빌라를 구매하여 “손예진과 함께 살 신혼집을 샀다”는 추측이 불거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9월, 현빈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마크힐스 5층 빌라를 매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 자금을 위해 빌라를 매각했다”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현빈 손예진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한 누리꾼이 “현빈이 펜션에 자주 오는데 이번에는 손예진과 같이 왔다”고 전하였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의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곧 있으면 결혼하겠다”, “예쁘게 사귀어서 보기 좋네”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