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뉴욕 신혼여행 목격담 “도를 넘는 파파라치 논란”

현빈 손예진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미국 뉴욕으로 떠난 신혼여행 목격담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물론, 식당, 길거리,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장까지 이를 쫓아다니며 도촬하는 인원이 늘어나 논란이 생성된 것인데요.

도촬도 모자라, 공항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현빈 손예진 커플에게 다가가 네티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현빈도 이를 불쾌하게 여기며,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는 제스쳐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신혼여행에서조차 이어진 현빈 손예진 커플의 파파라치 도촬 논란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가만히 좀 냅둬라”, “연예인들 진짜 불쌍하다”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