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충격 폭로 터진 오지호 과거 역대급 만행 모음

배우 오지호가 갑작스러운 논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허이재가 폭로한 ‘잠자리 요구한 유부남 배우’로 오지호가 지목됐기 때문인데요.

허이재가 폭로한 내용은 상대 배우가 드라마 촬영 중 잠자리를 요구해, 이를 거부하자 상스러운 폭언을 날리고 괴롭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서 폭로한 알반지 끼고 뺨 때린 대선배 여배우하고는 다른 작품이라고 했으니, ‘당신은 선물’의 심지호는 제외됐죠.

이에 현재 유부남, 허이재의 은퇴작이라는 힌트를 바탕으로 배우 오지호가 지목됐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허이재는 오지호와 ‘싱글파파는 열애중’이라는 드라마를 찍은 뒤 연예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오지호의 인성은 예전부터 낌새가 보였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오지호는 한예슬과 키스신에서 일부러 NG를 냈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한 번 더 찍을 줄 알았다. 감독에게 서운한 마음까지 들었다”며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는 다른 작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추노에서 오지호와 이다해는 극 전개에 억지스러운 키스신으로 논란을 빚었는데요. 알고보니 그 키스신은 오지호와 연출진의 술자리 도중 나온 얘기였으며, 이다해는 포옹신으로 알고 갔다가 키스를 하게 됐다고 합니다.

또 그는 이다해의 한복을 벗기는 신에서 옷고름을 천천히 풀고 뒤에서 천천히 벗겼다고 하는데요. 상처를 치료해주는 장면인데도 불구하고 므흣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하자, 해명이랍시고 ‘한복입은 여자를 처음 벗겨봐 힘들다’고 말하기도 했죠.

오지호는 7광구에서 만난 하지원에 대해서도 “멜로가 있었는데 아쉽게 끝났다. 키스신도 있었는데 너무 가볍게 나와 안타깝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혜수에 대해서는 근 3년동안 키스신 촬영을 한 적이 없다며 그녀와 키스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죠.

마치 스킨십을 위해 작품을 하는 듯한 발언이었는데요 실제로 그는 입만 대는 건 키스신이 아니라며 드라마에서는 상대 배우가 키스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아쉽다는 의견을 보였죠.

이외에도 뮤직비디오에서 즉석 키스신을 만들거나 “이다해와 진지하게 만나볼 생각이 있다”, “김남주가 결혼을 안했더라면 고백했을 것”이라고 하는 등 작품 속 상대 여배우에 대한 배려없는 행동이 드러난 오지호.

게다가 그는 장동건, 주진모의 사생활 논란 때 거론되었던 사모임 ‘싱글벙글’의 멤버이기도 한데요.

클럽에 2주에 한번씩 갔다는 발언도 포착되어 “역시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예전부터 낌새가 있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한편 오지호의 과거 텐프로 전여친 사건과 좋지 않은 부부관계가 드러난 방송 장면까지 재조명되며 오지호의 여자 문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네요.

폭로 이후 허이재가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남겼지만 현재 지목된 배우가 아니라는 해명은 어디에도 없어 오지호를 향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과연 그가 이 논란을 어떻게 해명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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