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남편과 부부싸움하다 쌍코피 흘러…”

배우 한채영이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쌍코피를 흘린 사연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채영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시간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12시까지 온다던 남편이 30분 늦게 들어왔다”며 부부싸움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남편이 약속한 시간보다 늦게 와, 한채영이 “왜 이렇게 늦게 왔어!”라고 소리치자 갑자기 쌍코피가 흘렀다고 하는데요.

이후로 한채영은 “지금은 몇 시에 오는지 신경도 안 쓰게 됐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채영의 폭로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얼마나 많이 늦었으면 코피를…”, “남편이 저것만 속 썩인 건 아닌 듯”, “남편이 가정에 소홀해져서 스트레스받은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