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나는 10살 연하 남자친구가 접대부였다는 논란이 있죠. 그와 동시에 한예슬이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1년 한예슬은 드라마 ‘스파이명월’을 촬영하다가 갑자기 해외도피를 해 문제가 됐었는데요. 다시 돌아온 한예슬이 드라마 제작현장이 너무 힘들었다고 발표했지만 해외도피의 이면에는 한예슬의 재력가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말이 나왔죠.


재력가의 정체는 디와이 홀딩스 원진 부회장으로 그녀에게 4억원 가량의 페라리를 선물해줄 정도로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한예슬은 재력가 남자친구와 결혼해 연예계를 은퇴할 생각이었다고 하는데요. 한예슬은 2011년 초부터 “올해 목표는 결혼”이라고 말하는 등 결혼에 대한 포부를 밝혀왔기 때문이죠. 


당시 원진이 다른 톱 여배우와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잡기 위해 촬영장을 박차고 나온 것이라고 하는데요. 남자친구를 데리고 미국으로 가서 결혼하려 했지만 결국 엎어졌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국 원진 부회장과 헤어지고 만난 사람은 원타임 출신 YG 작곡가 테디였습니다. 한예슬은 연말 크리스마스 쯤 지인들과 모여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테디를 만났다고 하는데요. 테디에게 한눈에 반해 번호를 물어보면서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예슬은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을 테디와 찍은 사진으로 항상 설정해 놓았으며 SBS연기대상에서 테디에 대한 사랑을 공공연하게 드러낼 정도로 열정적으로 연애했는데요. 

하지만 2016년 10월 24일, 연애한지 3년 반만에 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한예슬 소속사 측은 이별에 대해, 스케쥴 탓이라기보다는 테디와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서로 응원하는 좋은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결별 이유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테디가 제니와 만나게 되면서 헤어지게 됐다는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연애를 한 증거도 없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불가능하다는 여론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예슬의 현재 남자친구는 연극활동을 했지만 2018년 10월 이후 연기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8개월째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죠. 

김용호가 한예슬 남자친구의 정체를 밝힌 이후 한예슬 남자친구에게 공사를 당했다며 피해자들의 제보가 많이 들어온다고 하는데요.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가 호스트바가 아니라 가라오케에서 일했으며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당당히 밝혔지만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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