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가나전 동양인 차별하는 심판에게 “톱배우”가 한 참교육


최근 경기 대한민국 VS 가나전에서 2:3으로 아쉽게 대한민국이 패배했습니다.


가나 선수들 역시 한국 선수들만큼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어 승패에 상관없이 현재 많은 이들이 쫄깃한 경기를 보여준 양 팀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경기 도중 심판의 오심이 계속되며 결국 마지막에 코너킥까지 주지 않은 주심에게 많은 이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 중 대한민국 골대 앞에서 가나 선수의 팔에 공이 맞았지만 핸들링 인정을 해주지 않았는데요, 이로 인해 한국 선수들은 물론 많은 이들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또한, 보통 경기 추가 시간이 다 될 때쯤에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이 오면 해당 킥까지는 인정을 해주지만, 이번 마지막 대한민국의 코너킥 기회를 주지 않고 테일러 주심은 경기를 종료 시켜버렸죠.


때문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으로 있던 벤투 감독이 경기가 종료되자 강력하게 주심에게 항의했지만, 그는 되레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주는 판단을 해버립니다.


심지어 그는 EPL 경기에서 손흥민도 레드카드를 줬던 심판으로도 알려져 있죠. 외신들은 “테일러 주심은 경기보다 자신을 더 크게 만들었다.”, “왜 모든 사람들이 영국 심판을 싫어하는지 전 세계에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주심을 비꼬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찾아내어 엄청난 악플과 욕설을 하며 조롱하기 시작했는데요, 테일러 주심은 “엄마가 없냐”라는 댓글에 있다고 받아치는가 하면 번역기를 돌린 한국어로 “한국은 매우 자기들만 생각한다”라며 비꼬기도 했죠.


그런데, 한국 유명 배우도 댓글에서 주심을 조롱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배우 류승룡은 테일러 주심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로 문어 이모티콘 3개를 적어놓았습니다.


대머리인 테일러 주심을 문어와 비슷하다고 조롱하는 의미로 문어 이모티콘을 적어놓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류승룡은 “생각이 짧았다”라며 해당 댓글을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