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길 수 있다”고 하자, 포르투칼 기자들 반응

출처 :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

12월 3일날 치를 한국 VS 포르투칼전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포르투칼 기자들과 한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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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기자에게 “한국이 16강에 가려면 가나와 우루과이가 비겨야 한다”고 말하자, 포르투칼 SIC 기자가 “적어도 한국이 포르투칼을 이겨야 하잖아요?”라고 대답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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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국이 포르투칼을 이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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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자가 “2골 이상 이겨야 한다”고 대답하니까 곧바로 “미안해요,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라는 말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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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기자는 “1대0 혹은 2대0″으로 포르투칼이 이길 것이라고 예고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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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헤코르드 기자도 “포르투칼이 한국을 이길 거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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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 역시 “2대0 혹은 2대1″로 포르투칼이 이길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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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터뷰에 “한국 상황”을 궁금해하는 포르투칼 기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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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포르투칼 기자에게 포르투칼과 2골 이상 이겨야하는 것도 모자라 “우루과이와 가나가 비기거나, 우루과이가 1골 차로 이겨야 한다”며 한국 상황을 알려주자 이 기자의 반응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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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황을 듣던 기자가 “상황이 굉장히 어려워보인다”고 답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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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스포르TV 기자는 “잘 모르겠다”고 답하며 한국과 포르투칼 경기가 첫 번째나 두 번째 경기였다면 포르투칼이 이길 것 같다고 답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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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는 경고를 받은 선수들이 가장 큰 변수라며, 한국전에서 경고를 또 받으면 16강 경기를 못 뛰기 때문에 평소처럼 몸싸움을 하지 못할 거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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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동시에 포르투칼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를 ‘손흥민’ 선수로 꼽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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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한국인이라는 미국 폭스 스포츠 기자는 “한국이 최고의 경기를 한다면 포르투칼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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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의 예상 점수는 “2대0″으로, 한국이 이길 것이라고 예고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포르투칼 기자들의 인터뷰를 본 네티즌들이 “포르투칼 여자 기자분 우리를 애처롭게 보는 듯”, “가능성 별로 없는데 예의있게 얘기 해주네”, “그 놈의 경우의 수”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