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톱배우가 피해자들한테 복수했다가 당한 참교육ㄷㄷ

학폭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톱배우가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바로 배우 지수가 과거 학교 폭력 논란으로 잠적했다가 최근 근황 소식을 전한 것인데요.

지수의 경우 학교 폭력 증거가 확실했으며, 피해자 또한 한둘이 아니었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실화탐사대’까지 출연하였습니다.

피해자들은 지수에게 심부름을 강요받거나, 돈을 요구받았다고 하죠.

뿐만 아니라 지수가 피해자들에게 음식물을 던지는 행위도 서슴치않았습니다.

엉덩이, 허벅지, 머리를 때리거나 뺨, 명치, 가슴 쪽을 주먹을 내려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피해자에게 수업 중에 선생님 몰래 일어나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라는 광대 노릇을 시켰다는 제보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전부 다 드러나자, 지수가 직접 “사과문”을 작성했으나 최초 폭로자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학폭 폭로자는 명예훼손을 한 혐의가 없다는 결과문이 나왔고, 경찰에 이어 검찰도 피해자 손을 들어주었죠.

이러한 법적 결과에도 지수는 법원에 재정 신청을 하는 등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말로만 죄송하다고 하고 뒤로는 소송 걸어버리는 지수의 인간성”,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피해자한테 전혀 안 미안했구나”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