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해놓고 뻔뻔하게 예능 출연한 여배우에게 이광수가 날린 일침

출처 : SBS <런닝맨>

배우 이광수가 학폭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여배우에게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JTBC <부부의 세계>

예능 방송 중, 이광수가 일침을 날린 여배우는 심은우였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심은우가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심은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왔습니다.

출처 : 인사이트코리아

심은우의 과거 이름은 박소리였으나, 학폭 사실을 숨기기 위해 개명까지 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심은우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피해자는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 왕따 생활을 했고, 결국 전학을 갔다”고 말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피해자가 전학을 가기 전, 고통스러운 나머지 “박소리(심은우)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닭집에 찾아가 빌까 생각했다”고 호소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 후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몇 번의 전학을 더 갔으며, 정신과 상담도 받았다고 하죠.

출처 : 조선비즈

심은우는 “문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20일만에 학폭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 스포츠경향, 뉴시스

그 후 심은우가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소속사 없이 복귀하면서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출처 : SBS <런닝맨>

뿐만 아니라 예능 방송에서 고풍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잡고 “영어 이름은 없고 산스크리트어 이름은 있다”는 말도 안 되는 멘트를 날리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SBS <런닝맨>

여기에 더불어 유재석이 대본을 보고 “저 때문에 클래식 공부를 했냐”고 묻자, 심은우가 “유재석의 예능 방송을 즐겨본다”고 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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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재석이 분장을 하고 하프를 연주하는데 그 모습을 인상깊게 보았다고 하죠.

출처 : SBS <런닝맨>

그것 때문에 하프를 연주하게 됐냐고 묻자, 심은우가 급하게 “그거는 꿈이고, 음악을 듣고 있어요”라고 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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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그 대답을 듣고 어이없어하며 “난 또 대단한 이야기를 한다고! 나도 유산슬 이후로 트로트 들어”라고 대꾸하였습니다

출처 : SBS <런닝맨>

유재석이 “요즘 들었던 클래식 음악을 추천해달라”고 대답하자 심은우가 “구스타프 밀러가 작곡한 노래”를 추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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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작곡가 이름을 들은 지석진이 “허밍으로 알려주시면 안 돼요?”라고 말하자 심은우가 “너무 웅장한 노래라…”라고 반응하며 당황스러워했습니다.

출처 : SBS <런닝맨>

이광수가 그 모습을 보다못해 “뻥이면 지금 고백하세요”라고 말하며 우아한 여배우 이미지로 밀고 나가려는 심은우를 비꼬았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심은우가 학폭이 좀 묻혀서 많이들 알았으면 좋겠다”, “심은우 정말 역겹다”, “니가 당해보니 어떠니, 나오지마”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