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자ㅅ까지 생각했었다는 학폭연예인 ㄷㄷ


학창 시절, 같은 반 학생을 왕따를 시키거나, 심부름을 시키는 등 심하면 돈을 뺏고 폭력을 가하는 ‘학교폭력’은 우리 사회에서 근절되어야 큰 문제 중 하나입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은 학창 시절 괴롭힘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갖거나 대인기피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죠.


하지만 그와 반대로 가해자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떳떳하게 잘 살아가며 잘 먹고 잘 사는 이들이 많은데요,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떳떳하게 잘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은 과거 학교폭력에 가담했던 사실을 피해자가 직접 폭로한 바 있습니다.


피해자가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일산 XX중학교에 재학 당시, 자신을 비롯한 몇몇 아이들은 찐따라고 불렸으며 왕따를 당하고, 맞기도 하며 이상한 소문과 꼬리표를 달고 살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돈도 뺏기며 담배를 사다 주었어야 했다는 당시의 기억을 밝혔는데요, 몬스타엑스 기현이 졸업한 중학교와 같은 학교의 졸업장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피해자는 ‘누군가에게는 철없던 시절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 웃으며 지내본 기억 한 번 없는 사람들도 있다.’라며 그런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당시의 상처로 인해 매일 혼자 울며 잠들었으며 자ㅅ을 생각하고 자ㅎ를 했었다고 밝혔고 정신병원에서 약도 복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해당 폭로가 커지자 가해자인 몬스타엑스 기현은 이를 인정하며 성인이 된 이후 계속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현재 여전히 연예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그를 지지하는 팬들 또한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학교폭력 가해자였던 사실이 밝혀져 연예계에서 단번에 퇴출 당한 다른 연예인들과는 어떤 이유인지 다른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