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는 사람이 만든것이 아니라는 증거ㄷㄷ


아직 까지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남아있는 미스터리중 가장 대표적인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기원전 2500년경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정말 많이 봐서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한 피라미드는 사실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크기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요, 이 엄청난 크기의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많은 가설들이 존재합니다.


현대의 건축기술로도 구현할 수 없다는 피라미드. 도대체 먼 옛날에는 어떻게 지었을까요?


20년이라는 제작 기간동안 건축에 사용된 돌의 개수는 약 230만 개라고 하며 돌 하나의 무게는 2.5톤 정도 한다고 합니다. 타워크레인도 없던 당시에 어떻게 저 수많은 돌을 위로 쌓았으며 그 많은 돌들은 어디서 구했고 어떻게 깎아서 올렸는지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가설들이 존재하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꾸준하게 제기되어오는 가설 중 하나가 인간이 아닌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피라미드를 건설했다는 가설입니다.


이 가설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로 그레고르 스포에리카 라는 사진작가가 도굴꾼으로부터 입수한 거대한 크기의 손가락 미라를 제시했습니다. 그 손가락은 무려 35cm나 되었고, 조작된 미이라가 아니라는 감정서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피라미드 내부에 있는 벽화로부터도 외계인이 건설했을 거란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피라미드 내부의 벽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했을 텐데, 횃불을 사용한 흔적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으며 실제로 벽화 중엔 전구를 연상케하는 그림들도 존재하죠. 하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증거물도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벽화를 보면 일반적으로 사람을 상징했던 그림과는 다른 이질적인 형태를 갖춘 생명체와 비행물체또한 그려넣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라미드는 사실 이집트뿐만 아닌 세계 곳곳에 건설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모양은 다르지만 수단, 에티오피아, 멕시코, 남아메리카 등 고대 문명권에서 발견되었으며 현재 발굴 중이거나 구조물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유적지만 발굴된 곳도 있다고 하죠. 이 중 이집트, 멕시코의 피라미드가 가장 잘 알려져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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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직까지 사실상 어떻게 지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은 이집트 피라미드의 건설 과정.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집트는 과연 정말 외계 생명체가 만들어낸 랜드마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