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송지아, 중국 스폰서설 “갖고 있는 명품들이…”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 중국 스폰서설이 떠돌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프리지아 소속사 측에서 “효원 CNC는 저와 배우 강예원 씨가 소자본으로 시작한 스타트업 회사다. 창업 후 4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모든 직원분들이 같이 땀흘려 일군 회사다. 기업 M&A 투자를 포함해 어떠한 형태의 투자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지아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물론,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서조차 짝퉁을 입고 나와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송지아가 사는 트리마제는 회사에서 지원해줬으며, 유튜브에서 선보인 명품하울 또한 금수저 컨셉에 불과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지아의 소속사 효원커머스 측에서 “집을 얻는데 1원도 보태준 적 없다. 지아가 대학교 입학 후 꾸준히 모델 활동을 하면서 모은 돈과 함께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면서 모은 돈으로 직접 보증금을 모아서 계약한 월세집”이라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미디어에 노출된 옷과 악세사리들이 짝퉁이라는 사실이 발각되자 송지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품을 정품이라 속이고 소개한 명품 하울 영상을 삭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입장을 표명했는데요.

효원CNC 측에서 “명품 하울 영상을 비공개 처리한 이유는 가품을 정품이라고 소개해서가 아니라 소개할 때 착용하고 있던 액세서리가 가품이었기 때문에 영상 전체를 비공개 처리한 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프리지아의 부산 본가

프리지아 측의 입장 발표문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트리마제 월세? 금수저는 아니라는 소리네”, “금수저냐는 질문에 애매모호하게 답하더니…”, “금수저 컨셉 잡은 건 맞는 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