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재벌과 “친한 지인 사이다” 효민 황의조 열애설 논란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축구선수 황의조와 열애설이 나면서 논란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과거 효민의 열애설이 문제가 된 것인데요. 효민은 2016년 야구 선수 강정호와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일단락났습니다.

그 후 2018년 효민 재벌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결혼설까지 대두되었는데요. 국내 미디어 그룹 대표이자 언론재벌 3세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까지 인사를 나눴다는 소식에 효민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하지만 효민 재벌 열애설이 터진지 1년이 지나고나서야 “열애설 상대는 지인 모임에서 알게 된 사이다. 소속사가 없어 입장 발표를 하지 못했다”며 교제 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

게다가 효민은 중국 재벌 왕쓰총에게 계약금 90억과 슈퍼카를 선물받았다는 루머에 휩싸였습니다.

이번 효민 재벌 열애설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짜였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발표했는데요.

SNS에 올라온 슈퍼카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자동차 쪽에서 일해서 홍보를 부탁했다. 6개월간 타는 것으로 계약하고 노란색 슈퍼카를 탔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에는 소속사가 없어서 제대로 된 입장 표명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아이러니하게도 효민 황의조 열애설이 터진 현재도 소속사가 없는 상황입니다.

“약지에 낀 반지”를 SNS에 자랑해 ‘약혼설 및 결혼설’이 돌고 있는 효민

효민 황의조 열애설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번에도 부인하려나”, “효민 황의조랑 헤어지고 친한 지인사이였다고 말할 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