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몰래 여배우 임신시킨 13살 연상 남배우의 정체

배우 이동건이 배우 조윤희와 이혼한 후 걸그룹 티아라 지연과의 스캔들에 휩싸였습니다.

이동건은 2017년 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조윤희를 만나, 그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부부가 되었습니다. 이 때 12월에 딸을 얻어 혼전임신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이 논란에 덧붙여, 이동건 티아라 지연 커플이 교제하고 있을 당시, 조윤희와 함께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이동건은 티아라 지연과의 연애담을 조윤희 앞에서 이야기하였으나, 그로부터 얼마 후 한달만에 조윤희와의 열애설을 터뜨렸습니다.

이동건 티아라 지연 결별설이 터지자 이동건과 조윤희 측에서 “연인 사이가 된 지 일주일 정도 된 것으로 안다”고 발표해 논란을 잠재우려고 했습니다.

결국 이동건은 조윤희와 이혼한 후, 이혼 사유를 “성격 차이”라고 주장하며 유부남에서 이혼남이 된 상태인데요.

이동건 티아라 지연과의 스캔들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지연 몰래 다른 여자랑 잔 거네”, “바람 핀 게 아니더라도 환승이별한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