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가 이박사 싫어하는 이유! 몰래 이박사 따라했다가 결국….

가수 태진아가 선배가수 이박사를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Mnet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트로트 엑스’에 출연한 태진아가 이박사의 무대를 심사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태진아가 이박사의 무대를 보는 내내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이슈가 되었습니다.

과거 태진아는 “이박사는 전통 트로트 가수가 아니며 그저 광대에 불과하다”는 실언을 한 적 있어 이 방송 장면이 조작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태진아도 무명시절, 뽕짝 앨범을 발매한 적 있어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게다가 이박사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자, “한국의 전통 트로트를 보여주겠다”며 일본으로 진출했지만 추운 겨울날, 사인회에 단 2명만 오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과거로 인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태진아를 “전통 트로트로 이박사만큼 성공하지 못하니까 시기 질투하는 꼰대”라고 평가하고 있어 이박사의 근황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