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출소 후 근황 소식에, 이홍기가 한 발언 논란

최종훈 출소 후 근황 소식이 들려오자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가수 정준영과 함께 성매매 및 단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최종훈이 교회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인데요.

최종훈 출소 소식에, 해외 팬이 이홍기의 SNS에 “홍기는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하와이를 즐기는 동안, 종훈은 감옥에 있어요. 괜찮나? 잘 자니?”와 같은 댓글을 달자, 이홍기가 “잘 먹고 잘 잔다. 똥도 잘 싼다”고 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종훈 출소 소식에 또 다른 해외 팬이 “부탁해요. 최종훈을 놓지 말아줘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이홍기가 바로 “포기야”라고 답한 과거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종훈과 손연재 열애 발표에 “아니, 최종훈 같은 애를 왜 만나요?”, “(손연재가) 너한테는 사치지”라고 말한 적이 있어 수많은 누리꾼들이 “이홍기가 최종훈의 인성을 알고 있었다”고 예견하고 있는데요.

같은 멤버 최민환의 결혼 소식에 “최민환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니 결혼 생활을 잘 해낼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최종훈에게는 “근데 최종훈은 한 2번 갈 것 같다”고 발언해 ‘이홍기의 사이다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홍기 외에 같은 멤버 승현도 과거 최종훈과의 사적인 만남을 피하려다가 갈등을 빚은 적 있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홍기가 가까이 하지 말라고 말린 듯”, “말하는 거 봐, 진짜 날티난다”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