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윤태준 이혼 후 “딸, 보고 싶어해도 볼 수 없다” 눈물 고백

최정윤 윤태준 부부의 이혼 소식 후,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최신 근황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최정윤이 이 날 방송에서 “딸, 지우가 여전히 아빠를 보고 싶어해, 지우가 보고싶은 사람 볼 수 없다는 것이 가장 문제”라며 이혼 후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5년만에 첫 딸을 낳았지만 이혼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랜드 며느리’, ‘재벌가 며느리’로 불리던 최정윤이 갑작스럽게 이혼을 해 많은 네티즌들이 이혼 사유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정윤 윤태준 이혼으로 독박육아를 하게 된 딸의 근황에도 포커스가 집중되고 있는데요.

최정윤은 가족들을 배려해 최대한 조용히 이혼 과정을 마무리하려는 모습을 보여, 최정윤 윤태준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이랜드에서 눈치준 거 아니냐”, “고현정처럼 힘들게 시집살이하다가 이혼했을 것 같다”, “재벌가 며느리가 마냥 좋지만은 않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