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리스에서 포착된 이다영 충격적인 실제 근황 ㄷㄷ

지난 10월, 온갖 물의를 일으키며 도피하듯 그리스로 떠났던 이재영 이다영 자매.

최근, 6개월 만에 전해온 이들의 놀라운 근황이 포착돼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어떤 일인지 알아볼까요?

흥국생명 재계약?

얼마 전까지도 PAOK 구단에서 주전 세터로 활약했던 이다영이 최근 이적 시장에 나온 것으로 확인돼 이목이 쏠렸습니다.

그리스로 이적한 지 불과 6개월밖에 되지 않아 타 구단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건데요. 이유는 두 자매 모두 전 소속팀 흥국생명에서 FA로 풀렸기 때문이죠.

특히 두 선수는 흥국생명 소속 당시 받던 연봉에서 80% 이상 삭감된 채 PAOK 구단과 계약한 터라, 국내 복귀를 노릴 것이란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흥국생명 측은 “우리 팀은 전혀 관심이 없다. 다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 일은 결단코 없다”고 칼 같이 선을 그어 논란을 잠재워버렸습니다.

이재영의 최후

한편, 동생 이다영과는 달리 그리스 이적 후 한동안 경기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재영은 국내에 복귀했는데요.

지난 12월 무릎 부상을 겪어 컨디션 난조로 두 경기밖에 뛰지 못하고 부상이 악화돼 귀국해야 했죠.

거기에 이재영이 재활을 선택하면서 복귀가 무산되기도 했죠. 따라서, 이적 시장에 나온 이재영이 재활을 마치고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쏠리고 있습니다.

트러블 메이커

지난 3월 소속구단 PAOK의 남자팀을 응원하러 갔다가 부상을 당할 뻔했다는 근황이 전해지는 등 가는 곳마다 트러블 메이커의 면모를 드러냈던 이다영.

그녀는 자신을 향한 여론이 잠잠해진 시점에 지난달 7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고 그리스에서의 자신의 일상생활을 업로드하며 팬과 소통하고 있죠.

이렇듯 국내 리그를 떠난 뒤에도 온갖 기삿거리를 몰고 다니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이다영 이재영 자매.

두 사람이 이적을 앞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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