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부터 ‘술집’드나든 과거 드러난 여자연예인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유명 연예인이 초등학생 때부터 술집을 드나들었다는 루머를 가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소유 인스타그램

초등학생 시절 때부터 일진설과 술집 방문설에 시달리고 있는 연예인은 걸그룹 ‘씨스타’에 소속된 소유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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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데뷔하자마자 학생 신분으로 친구들과 술집에 방문한 사진이 유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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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속출돼서 논란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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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 당시 사진이 중학교 2학년이라는 주장이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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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단골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친구들을 자주 만나 술잔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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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소유가 어렸을 때 담배를 피고, 술을 마셨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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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노래방에서 대면식을 했으며, 강제 전학도 많이 다녔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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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티즌은 소유가 강제 전학을 가기 전에, 교내 봉사 하느라 빗자루 들고 복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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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소유가 초등학생 때부터 “일진”이었다며, 친구들의 돈도 빼앗았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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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같은 멤버인 다솜도 싸이월드에 남긴 글로, 일진설에 휘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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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감옥 가도 꼭 해야할 일! XX이 죽이기!”라는 글을 서슴없이 남긴 것인데요.

출처 :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하지만 소유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출처 :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이 날, 소유는 술집에서 남자를 끼고 놀거나,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갔다는 찌라시가 퍼졌다고 전했는데요.

출처 :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 뒤로 씨스타 멤버들이 밖으로 안 나가기 시작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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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데뷔 초부터 엄청 말 많았는데 이슈 안 된 게 신기할 따름”, “2010년부터 보라 빼고 양아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