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소년 예언가 ‘2050년 대한민국’ 초강대국 예언

출처 : 유튜브 ‘conscience’

코로나19 바이러스부터 비트코인 폭락, 제주도 지진까지 예언에 성공하며 세계적으로 화제가된 인도 소년 ‘아비냐 아난드(Abhigya Anand)’.

그런 그가 최근 한국의 미래에 대한 충격적인 예언을 밝혀 화제가 됐죠. 자세히 알아볼까요?

16살 예언가

2022년 가장 주목받는 예언가 중 한 명인 인도 소년 ‘아비냐 아난드’는 16살의 어린 나이에 엄청난 예언 적중률을 자랑했습니다.

그의 점성술의 핵심은 ‘행성의 움직임을 읽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행성 점성술로 예측한 미래 결과들을 직접 유튜브에 올리며 활동하고 있죠.

코로나19 예측

2019년 8월 22일 아난드는 “전 세계가 2019년 11월 이후 큰 재난을 겪을 것이고 20년 3-4월에 피해는 절정에 다를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더불어 피해가 큰 나라로 “중국”을 꼽았는데요.

그리고 약 반년이 채 안 되는 시간이 흐르고, 아난드의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11월 29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것이죠.

놀라운 것은 단순히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을 맞춘 것 이상으로, 대유행의 시작이 되는 달까지 맞췄다는 것인데요. 실제 코로나19는 20년 3월을 기점으로 전세계로 확산됐었죠.

행성 점성술의 정확도

행성간의 움직임을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는 ‘행성 점성술’. 아난드는 이후에도 이 점성술을 통해 2020년 12월에 목성과 토성이 정렬하는 시기이므로 강력한 바이러스가 한 번 더 출몰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요.

이후 실제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며 시기를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우연인 줄 알았던 이 점성술의 위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2021년에는 태양과 달, 수성들이 일직선으로 정렬하기 때문에 경제공황과 기근 등이 발생한다고 예언한 아난드. 그 뒤 터진 우크라이나 사태와 전세계적인 식량난, 나스닥 지수의 폭락으로 그의 예언은 한 번 더 적중했습니다.

그의 예언이 계속해서 들어 맞는 상황. 이러한 상황적 증거를 통해 행성의 움직임을 읽는 점성술의 정확도는 높은 것이 증명됐죠.

충격적인 동북아시아 예언

각종 큰 사건에 대한 정확한 예언으로 주목받던 아난드의 예측은 계속 됐습니다. 이번에는 동북아시아 질서에 대한 충격적인 예언이었죠.

최근 아난드의 유튜브 ‘conscience’에 올라온 예언의 내용은 바로 21세기 중반, 대한민국이 초강대국의 자리에 올라선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두 양 강대국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2050년 즈음 동아시아의 초강대국으로 올라선다는 믿기 힘든 예언에 아난드는 근거를 더하며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난드가 말한 근거는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고 국력을 회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떨칠 것”이라는 말이었는데요.

잃어버린 영토의 실체

실제로 한반도에는 북부 외에도 빼앗긴 영토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간도’인데요.

간도는 중국의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대다수와 러시아 연해주 지방의 일부를 포함한 땅입니다. 크기는 한반도의 약 2배에 달하죠.

간도는 청나라 시기 때 한국의 선조들이 땅을 일구고 생활의 터전으로 살았을 정도로, 조선의 영토 중 하나였습니다. 대한제국 무렵에는 간도관리사 이범윤이 영토를 관리하기도 했죠.

하지만,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앗아간 일본이 청나라와 간도협약을 맺으면서 억울하게 빼앗겨버렸죠.

아난드의 한국 예언

아비냐 아난드는 이렇게 빼앗긴 간도를 한국이 다시 되찾고, 더 나아가 발해의 영토였던 만주 일부까지 수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의 혼란과 분열이 심해질 무렵, 한국이 중국에 빼앗긴 영토를 되찾고 북한과 통합하여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었는데요.

실제로 아난드의 예언 외에도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역시 “남북 경제통합시 통일된 한국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실질적인 가능성이 높음을 선사했습니다.

심지어 짐 로저스는 “통일 한국은 확실한 투자처”라면서 “한국에 무조건 투자해야 한다”는 말을 거듭 강조했죠.

그의 말처럼 한국이 세계를 선도할 초강대국으로 거듭나게 되는 걸까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