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이 감옥에서 당하고있다는 충격적인 일ㄷㄷ

지난 2019년, 정준영이 버닝썬 사태와 함께 단톡방에 몰래 찍은 촬영물을 공유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질러 공분을 샀습니다.

경찰 조사까지 시작됐지만 정준영은 반성이 없었습니다. 당시 뉴스에 의하면,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정준영은 조사가 끝나면 만화책을 읽는 여유를 부렸다는데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일 뿐, 실제 구치소 생활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기자의 말에 따르면, 구치소 안 ‘형님’들이 “너 일어서서 노래 좀 해라”라며 노래를 부르게 했다고 합니다.

정준영은 단톡방 사건을 최초 보도한 기자를 원망하고 있으며, 경찰에게도 그 기자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라는 황당한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정준영은 5년의 징역을 살고 있다가 최근에는 승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을 했죠. 이날 승리는 정준영에게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했고, 정준영 역시 자주 승리를 바라봤다고 합니다.

최종훈 또한 승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엄지를 척 들어보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세 사람 모두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인 가운데, 승리를 욕하는 인스타그램 댓글이 삭제된다는 목격담까지 등장하며 비난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현재 승리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더 강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상황이네요.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