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자됐어요” 함소원 ‘주작 방송’으로 번 돈자랑 논란

출처 : KBS2 <연예가중계>

함소원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방송을 조작한 후, 돌연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은 이 프로그램에서 남편 ‘진화’가 “중국 재벌 2세”라고 소개했었는데요.

출처 : iMBC연예

하지만 과거 진화가 술집에서 노래하는 일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처 : 이데일리

‘아내의 맛’에서 소개된 ‘진화’라는 이름도 가명이며, 진짜 이름은 ‘취지아바오’라고 알려져 있죠.

출처 :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실제로 진화는 ‘취지아바오’라는 본명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 : TV조선 <아내의 맛>

프로그램 도중 진화가 목을 다쳐서 입원하게 돼서, “진으하”라는 가명을 말하였지만 “이름으로 조회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TV조선 <아내의 맛>

병원 내 진료 대기 시스템 명단에도 “진으하”가 아닌, “취O정”이라는 이름이 대신 떠있기도 했죠.

출처 : KBS2 <연예가중계>

이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내에서 “시댁 별장”이라고 소개한 곳도 진짜 집이 아니었으며, “숙박 공유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집이었습니다.

출처 : KBS2 <연예가중계>

결국 함소원이 “방송 조작”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S <진격의 할매>

그러다 함소원이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논란 때문에 돌연 잠적했었다”는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S <진격의 할매>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면서, “아이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는 사실을 메인으로 고백해 논란이 되었죠.

출처 : 엑스포츠뉴스

함소원의 이러한 태도는 “방송 조작 논란 사과 없었다, 유산 아픔만 구구절절 늘어놓았다”는 기사로 보도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채널S <진격의 할매>

함소원이 “저는 유산 수술하기 싫었어요. 아이가 다시 살아 날 것 같았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자, 마마가 이를 위로했는데요.

출처 : 채널S <진격의 할매>

그 모습이 무척이나 어색해보여서 보는 이로 하여금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반응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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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수많은 네티즌들이 “슬픈 이야기하고 있는데 함소원 씨, 왜 이렇게 부자연스럽죠. 마마도 어색하게 달래주고”, “연기 대박!”, “거짓말할 때마다 상대방 눈치보는 습관이 있네요”와 같은 댓글을 달았습니다.

출처 : 스포츠서울

뿐만 아니라 함소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 5채나 된다”는 사실을 알렸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함소원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중에서 “서울 강남 아파트”, “3억 원대 경기도 빌라”, “4억 원대 빌라”가 공개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