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패륜녀”라고 저격한 친엄마 육흥복의 충격근황

가수 장윤정이 모친에게 “패륜아”라는 저격을 받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장윤정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2004년에 발매한 <어머나>가 히트를 치면서 많은 돈을 벌게 되었지만 남동생과 친엄마가 10년동안 그 돈을 다 가져다 쓴 것은 물론, 오히려 10억의 빚이 생겨 갚아가고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10억의 빚은 장윤정의 돈 관리를 하고 있던 어머니가 남동생의 사업에 투자하면서 생긴 빚이었는데요.

장윤정의 폭로로, 모친과 남동생이 직접 TV에 출연해 “엄마한테 거짓말로 누명을 씌운 딸을 그냥 두면 되겠어요?”라며 근거없는 비난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녀의 남동생도 “장윤정이란 사람에 대해 내린 나의 결론은 영악하다”, “용서를 구하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한다”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친은 “장윤정이 밤무대 앵벌이로 가족을 먹여 살린 소녀 가장으로 묘사하니 하늘이 무너질 것 같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연예인 안 시켰을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윤정의 모친이 2018년 사기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2017년에 걸쳐 지인에게 4억 1500만원을 빌렸는데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다가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는데요.

장윤정을 비난하다 갑자기 화해를 요청하며 사과한 ‘장윤정의 모친’

장윤정의 모친이 간암으로 가석방 되었다는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벌 받은 거다”, “장윤정한테 연락 안 했으면 좋겠네”, “동정받으려고 장윤정한테 연락했을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