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신부 “보자마자 강제 키스?” 친구들 앞에서…. “결국 임신”

개그맨 장동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충격적인 스토리를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날 장동민 신부를 언급하며 “원래 알던 동생 부부와 골프 약속을 잡았다. 3명이니까 친구 한 명을 데리고 오겠다고 했다.”는 첫만남 스토리를 밝혔는데요.

장동민은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을 정말 싫어했지만, “그날 30분을 기다렸는데 평소와 다르게 화가 안 났다.”며 그 당시 심경을 토로하였습니다.

장동민 신부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장동민은 ‘내가 저 여자와 결혼할 수 있겠구나’라는 느낌이 받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장동민은 고백을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만난 다음날 말 안 하고 키스를 했다. 친구 부부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 후 “촬영을 끝내고 핸드폰을 봤는데 임신 테스트기 사진이 와 있었다. 두줄이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장동민의 이러한 고백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말도 안 하고 키스? 장동민 신부는 무슨 죄냐”, “다른 사람들 다 보는데 키스라니;;;”, “이건 신고감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