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견미리 이혼 사유, 폭행 때문? “딸 이유비 연락 못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중년배우가 배우 임영규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견미리 가족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임영규는 1987년, 배우 견미리와 결혼했으나 딸 이유비를 낳은 후, 1993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임영규는 술값을 내지 않거나 행인과 말다툼 및 폭행을 해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등 각종 폭행 혐의에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에까지 주먹을 휘두르는 것은 물론, 총 8건의 사기와 횡령 혐의를 가지고 있는데요.

임영규의 이러한 행각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손버릇이 나빠 견미리가 도망 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영규는 견미리와의 이혼 사유를 두고, 알뜰했던 견미리와 달리 소비 습관이 달라서 그렇다고 밝혔는데요.

임영규의 입장 발표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네티즌들이 “아내한테 손찌검한 게 분명하다”, “딸 이유비한테도 그랬을지도..”와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