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 지갑 야무지게 털고있다는 한국음식 TOP3

이 가게는 일본의 대표 규동 체인점인 요시노야인데요. 일본에서는 체인점의 개수가 두번째로 많을 만큼 인기 음식점이지만, 한국에서는 비싼 가격을 책정해 결국 물러나고 말았죠.

하지만, 반대로 일본에서 엄청나게 비싸게 팔리는 한국음식들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어마어마한 가격에 팔리는 한국음식 top3> 에 대해 알아볼게요!

3위 교촌치킨

치킨 브랜드 순위를 꼽으면 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교촌치킨. 특유의 개성있는 양념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인데요.

국내에서도 가격이 비싼걸로 유명한 교촌치킨이지만, 일본에서의 가격은 상상초월이라고 합니다. 닭다리 6개가 1800엔 치킨무 하나에 280엔씩이나 하는 사악한 가격을 자랑하죠.

실제로 이런 비싼 가격에도 불구, 장사 초기에는 사람들의 줄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죠.

일본 롯폰기점 폐점 알리는 교촌치킨 홈페이지

하지만 결국 9개월만에 문을 닫아버렸다고 합니다.

2위 엽기 떡볶이

엽기떡볶이도 교촌치킨처럼 일본으로 야심차게 진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엽기떡볶이도 가격 때문에 놀랄 수 밖에 없었죠. 그 이유는 바로 계란찜, 떡볶이, 순대가 포함된 e세트의 가격이 무려 5만원에 육박했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네티즌들이 커뮤니티에 제보한 바에 따르면 한국에 비해 양도 훨씬 적고, 포함되어있다고 적힌 계란찜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업주측에서 사과문을 작성해 올릴 정도로 민심이 떡락했다고 하네요.

1위 와플

와플 기계가 유행할 정도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와플! 천원 남짓했던 길거리 와플은 한국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워졌는데요.

그 흔적을 일본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사과잼에 생크림이 발린 추억의 와플부터 요즘 유행하는 크로플에 뚱와플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이슈가 됐는데요.

놀랍게도 와플 하나에 만원 정도의 가격에 팔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죠.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