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영원할 것 같아?” 제시가 노제한테 날린 일침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위키백과

가수 제시가 갑질 논란으로 시끄러운 안무가 노제에게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KBS2 <연중 라이브>

노제가 중소기업 브랜드 광고주와 명품 브랜드 광고주에게 차별성을 둬서 이러한 논란이 생겨난 것인데요.

출처 : KBS2 <연중 라이브>

명품 브랜드 광고 계약은 약속대로 잘 이행하는 한편, 중소기업 브랜드 광고 계약은 기한 내에 올려주지 않거나 광고 게시물을 금방 내려버려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하기 싫어하는 티를 냈다”, ”예민하고 스태프들 하대했다”와 같은 폭로글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어떤 이는 노제의 팬이었지만 노제와 함께 일한 후, 탈덕했다고 고백했는데요. 노제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네 발로 기었다는 폭로글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노제의 이러한 행각은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도 엿보였습니다. 노제가 ”스우파 인기에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출처 : tvN <식스센스>

쉬는 시간이나 연예계 소문으로 들은 게 있는지 갑자기 배우 오나라가 치고 나와 ”그렇지, 거품은 2개월이면 끝나”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프로그램 내에서도 ”(오나라가 노제에게) 다 잘 되라고 하시는 말씀”이라는 자막을 달기도 했죠.

출처 : tvN <식스센스>

제시도 참지 않고 ”사람은 영원한 게 없기 때문에 올 때 딱 해야 해!”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인성이 좋지 않거나 부당한 일이 당했을 때 제시는 참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걸로 유명한데요.

출처 : Olive <밥블레스유2>

자신과 친하지 않은 사람이 갑질을 당했을 때에도 불같이 화를 내는 성격으로 유명합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Mnet 예능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팀워크 배틀 2등 팀이 ‘지민, 키썸’으로 지목된 방송이 방영된 적 있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그런데 결과를 들은 제시가 깜짝 놀라며 ”뭐라고?”, ”What the….”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게다가 인터뷰에서도 ”너무 어이가 없었다 (지민, 키썸 팀이) 왜 2등이 됐지?”라며 실력이 부족한 팀의 승리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이에 그치지 않고 지민과 키썸 앞에서 ”You guys this is weire (여기 진짜 이상해)”, ”How you guys are picking this? (어떻게 뽑은 거야?)”와 같은 발언을 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영어로만 말한 것이 아니고,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거야”, ”나 열 받아 지금”과 같이 한국어로 직언을 날리기도 했죠.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그와 반대로 타이미와 제이스는 팀워크 배틀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탈락하게 되었는데요.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이에 대해 더이상 혼잣말로 항의하지 않고, 공식적으로 나서서 ”난 이건 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펼쳤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MC를 보던 산이가 ”뭐가 말이 안 되는 거냐”고 묻자, 제시는 ”오늘은 타이미 언니의 무대였다”고 대답했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그러면서 제시가 래퍼 평가단이 타이미 칭찬을 많이 해줬는데 탈락하는 게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전했는데요.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그럼 산이가 ”누가 탈락팀인 것 같냐”고 묻자, 제시는 망설이지 않고 ‘지민, 키썸’ 팀을 지목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제시는 ”인간적으로 이건 아닌 것 같다”, ”그렇게 칭찬하고 사람을 마지막에 탈락시키냐”, ”이건 (예쁘고 인기많은 사람 뽑는 것이 아니라 실력있는 사람을 뽑는) 언프리티 랩스타다”와 같은 발언을 하였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제시 성격상 노제가 거슬려서 말했을 것 같긴 하다”, ”제시는 절대 참지 않지”, ”자기 일도 아닌데 저렇게 대놓고 말하는 거 너무 멋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