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유일하게 부러워했던 연예인의 놀라운 인성 수준 ㄷㄷ

최근 한 시상식에서 함께 상을 받은 아나운서 이현주 씨의 수상 소감 도중 계속해 스마트폰을 쳐다봐 뭇매를 맞았던 방송인 이휘재 씨.

그는 수상 소감 중 언급할 지인들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내들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미 가족들까지 숱한 논란에 휩싸여 이미지가 바닥을 친 그에게 대중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죠.

이런 이휘재 씨가 과거 유난히 애정을 드러낸 연예인 A 씨가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A 씨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좀 더 알아볼까요?

93년도 김우빈

이휘재 씨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전성기를 회상하며 “지방 사인회를 갔는데 네 블록의 길을 막았다.”며 자랑을 늘어놓았는데요.

그리고 이휘재 씨는 뜻밖의 인물을 언급했는데요. 과거 자신의 인기가 배우 김우빈 씨 정도였다는 것이었죠.

이휘재 씨는 여러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배우 김우빈 씨를 수차례 언급, 심지어는 자신이 1993년도 김우빈이었다고 당당히 자랑했죠.

실제로 이휘재 씨는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새해 인사 영상을 촬영해 김우빈 씨에게 전송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는데요.

시상식에서 김우빈 씨가 실수를 하자 “괜찮아요. 당신은 대세니까”라며 그를 감쌌죠. 게다가 김우빈 씨가 “아직 드라마 속 캐릭터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는 발언에 “광고 많이 찍으시고 그 때 빠져 나와도 된다”는 배려까지 선보였습니다.

엇갈린 운명

하지만, 이휘재 씨가 혼자서 빼닮고 싶었던 김우빈 씨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져 갔는데요.

해당 방송에선 김우빈 씨가 비인두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그의 연인인 신민아 씨가 살뜰히 그를 간병한다는 이슈가 언급되었는데요.

하지만 이 소식을 전했던 이휘재 씨는 당시 층간 소음 문제로 시끄러웠죠.

게다가 아내 문정원 씨가 아이들의 장난감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음에도 방송에서 사과 한마디 전하지 않아 어마어마한 비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신민아 vs 문정원

이휘재가 김우빈에게 보낸 쌍둥이 영상과 그의 반응

김우빈 씨에겐 한없이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이휘재 씨.

하지만 이휘재 씨는 자꾸 방송에 얼굴을 비추더니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한 자신의 아내에겐 늘 아쉬움을 드러냈는데요.

과거 추성훈 씨의 아내 야노 시호 씨를 언급하며 모델 일도 하는데 내조의 여왕인 그녀가 추성훈 씨와 사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며 문정원 씨 역시 일과 육아를 병행하길 바라는 듯한 태도를 자주 보였죠.

그도 그럴 것이 신민아 씨는 김우빈 씨의 투병 생활을 함께 이겨내며 이휘재 씨가 부러워한 ‘내조의 여왕’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고 결혼 후 온갖 구설수에 휘말린 이휘재 씨 부부에 비해 김우빈 씨 커플은 연예계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응원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휘재 씨는 신민아 씨를 비롯한 여배우들을 언급하며 결혼 초반, 문정원 씨에게 대놓고 비교했다고 하는데요.

문정원 씨는 이나영 씨, 김혜수 씨, 최지우 씨, 고소영 씨 등 잘 나가는 여배우들을 언급하며 자신과 비교하는 이휘재 씨의 태도에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잡기?

실제로 이휘재 씨, 문정원 씨 부부는 선한 영향력을 강조하며 기부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보통은 비밀리에 뒤에서 기부하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문정원 씨는 몇 안되는 기부 사실을 당당히 SNS에 전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였는데요.

이휘재 씨 역시 어느 순간부터 아내가 수입이 생겨 좋다며 “아내가 돈 벌겠단 걸 마다하진 않는다. 기부도 많이 해서 내게 더 좋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죠.

하지만, 훈훈한 기부소식과 달리, 이휘재 씨, 문정원 씨 그리고 이들의 자녀가 상습적인 폭력, 타인의 물건에 함부로 손을 대는 자녀들을 말리기는 커녕, 별다른 사과 한번 내놓지 않았습니다.

학원비 미지급을 비롯한 각종 폭행, 도벽 행위들에 대한 일화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습니다.

이에 반해, 신민아 씨, 김우빈 씨는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각종 기부 활동은 물론 봉사 활동까지 이어온 연예계 인성 갑 커플로 유명한데요.

실제로 신민아 씨는 2009년부터 불우이웃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남몰래 기부한 금액만 26억 원이 넘는다고 알려졌죠.

신민아 씨의 기부에 한 복지 단체에선 “대부분 일회성인 경우가 많은데 신민아 씨의 기부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극찬했는데요.

지난 13일에도 김우빈 씨 역시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전달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또, 이웃들과 주변에 민폐를 끼쳤다는 일화들만 들려오고 있는 이휘재 씨 부부와 달리 김우빈 씨는 발렛 파킹을 한 후 대리 주차 비용을 지급하면서 주차 관리인에게 세 번씩이나 인사를 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죠.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