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이다영 버리고 한국으로 귀국 논란

학교폭력 논란과 가정폭력 논란으로 국내리그를 떠난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근황 소식이 들려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재영이 이다영 선수를 두고 한국으로 돌아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무릎 상태 악화로 그리스 구단 측에서 현지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등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이재영이 한국 의료진을 선호해 귀국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재영은 그리스 POAK 테살로니키로 이적 후 동생 이다영과 달리 경기 결장이 잦았습니다. 지난 12일 귀국한 이재영은 무릎 수술을 하며 재활을 하기로 했지만 이다영은 이적 후 주전 세터로 자리잡으며 CEV컵 아스테릭스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각기 다른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멀쩡하던 몸이 왜 갑자기 아프냐”, “향수병이라도 걸린 거 아니냐”,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미루던 재활받는 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지만 이다영 선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코멘트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다영은 양심도 없나보다”, “나 같으면 자숙이라도 한다”, “이재영은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도 안 받나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근황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