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범 외도녀김혜리 “아직도 TV 나와, 힘들어” 이혼당한 노유정 눈물

개그우먼 노유정이 전 남편 이영범과 외도했던 여배우를 언급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의 ‘심야신당’에 출연한 노유정이 배우 이영범과 결혼해 10년동안 경제적 책임을 지다가 이혼한 사연을 이야기하였는데요.

이혼 사유는 주식투자에 실패한 이영범이 돈 한푼 벌어오지 않은 것은 물론, 용서할 수 없는 짓을 저지른 탓이었죠.

노유정은 그 당시를 떠올리며, “가슴 속에 맺힌 여자가 있다. 죽이고 싶도록 미운 여자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영범이 첫 아기를 임신했을 때 외도했다며, “왜 안 떠나는지 모르겠다. 사실은 그것 때문에 결혼 파탄의 씨앗이라고 해야 되나. 그 분이라고 하고 싶지 않다. 그 여자 때문에…”라고 말하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였습니다.

노유정은 그 여배우가 “한 살 위”라며, 지금도 그 사람이 방송을 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MC를 보던 정호근 또한 외도 상대를 알고 있는지 그 여배우와 작품을 한 적 있다고 토로하였습니다.

심지어 그 여배우는 외도를 저질러놓고 사과도 없었다며 “내가 이 마음을 빨리 없애버리고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를 해도, 내가 아직 수련이 덜 됐는지 그게 안된다”와 같은 심정을 토로하였는데요.

노유정의 충격 발언에, 이영범 외도녀와 관련된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직배우, 한살 위, 결혼은 했지만 자식이 없는 사람이라는 설명에 네티즌들이 이영범 외도녀김혜리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영범 외도녀김혜리 뿐만 아니라 배우 박선영 또한 지목받고 있지만 김혜리의 경우 합의 이혼을 했고, 박선영의 경우 “한살 위”라는 나이가 성립되지 않아 외도녀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영범 외도녀김혜리가 아니라면 과연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수많은 네티즌들이 “차라리 노유정이 폭로해버렸으면 좋겠다”와 같은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