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승기는 노예계약으로 소송중인데 “톱배우”와 농구 데이트ㄷㄷ


현재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이승기에게 18년간 음원수입을 전혀 정산해주지 않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승기는 물론, 후크엔터에 소속되어 있는 “다른 연예인들도 정산을 못 받은 부분이 있는거 아니냐”라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후크엔터 소속 연예인들은 이승기를 제외하면 이선희, 이서진, 윤여정, 박민영 외 2명이 있는데요, 과연 이들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일부 네티즌들은 가수 이선희가 그의 제자이자 같은 회사 동료인 이승기가 음원 정산을 단 한푼도 못 받고 있을 때 방관만 한 인물이 아니냐며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가 없을뿐더러 이선희 역시 후크엔터 안에서는 소속 연예인일 뿐이며 을의 위치에 있었기에 방관자라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어긋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현재 회사 내부에서도 난리가 난 상황이며 이승기, 권진영 역시 법적 절차를 위해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후크엔터 소속 연예인 배우 이서진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미국 LA에서 배우 정유미와 함께 농구 경기를 보고있는 최근 근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서진은 정유미와 윤식당, 윤스테이등 방송을 함께한 친분이 있는 사이인데요, 자신의 소속사가 현재 난리가 난 상황임을 모를 리 없는 이서진이 평온하게 농구 관람을 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서진과 함께 농구관람을 한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정유미가 개인 일정으로 미국에 갔다가 체류 중이었던 이서진과 만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