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조윤희 이혼 사유 “이동건, 티아라 지연과 양다리”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이혼 사유가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건과 조윤희가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드라마가 종영되자마자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동건 조윤희 혼전임신설이 돌기도 하였습니다.

이동건 소속사 측에서 혼전임신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5월 혼인신고, 9월 결혼식, 12월 출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전임신설이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동건이 티아라 지연과 2015년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열애설을 일으키고 말았는데요.

지연과 이동건의 데이트 장면까지 목격되었지만 조윤희가 2월 임신을 하게 되자, 지연과 결별 기사를 통보하였습니다.

이동건 측에서 “작년 12월에 이미 결별했다”고 정정기사를 냈지만, 12월 이전부터 이동건이 조윤희와 지연 둘을 동시에 사귄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결국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이혼하게 되면서 조윤희가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동건이 첫 결혼기념일을 잊고 족발을 사왔다”며 서러움에 눈물을 흘렸다는 고백이 재조명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