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충격적인 실제 근황ㄷㄷ 잘나간다는 거짓말 싹 다 들통난 상황 ㅋㅋㅋ

중국으로 떠난 김연경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중국 리그가 갑작스럽게 외국인 선수의 경기 참가를 제한해 반 시즌을 날려버릴 위기에 처한 것이죠.

누가 봐도 김연경을 노린 룰 변경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중국에서 푸대접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김연경은 구단의 지원 아래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려를 가라앉혔죠.

정작 푸대접을 받고 있었던 선수는 따로 있으니, 바로 이다영입니다.

지난 10월, 이다영이 온갖 스캔들을 뒤로하고 뻔뻔하게 그리스로 떠났습니다.

스캔들 여파를 짊어진 채 올림픽까지 무사히 마무리한 김연경 또한 비슷한 시기에 중국으로 향했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이 리그에서 받는 대우는 완전히 달랐죠. 이다영과 김연경의 차이는 돈에서부터 드러납니다.

학창시절 논란부터 사생활 논란까지 온갖 사고를 쳤던 이다영은 결국 4천만 원 대의 연봉을 받고 그리스로 향했습니다.

게다가 그리스 구단의 평균 운영비는 고작 4~5억으로, 이는 이다영이 국내에서 받던 연봉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요.

그리스의 협소하고 열악한 경기장 환경

이를 증명하듯, 곳곳에서 이다영의 열악한 운동 환경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경기장만 비교해도 차이가 심각한데요.

한국의 넓고 쾌적한 경기장 환경

이다영은 작년까지만 해도 관객 수천 명을 받을 수 있는 널찍한 경기장에서 배구를 했지만, 현재는 관객도 없는 소규모의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죠.

그리스 PAOK 훈련장이 좁아서 복도에 있는 운동기구

선수들의 훈련 장소도 열악합니다. PAOK에서 공개한 훈련 영상을 보면 한눈에 보기에도 낡은 건물에 공간이 부족한지 운동기구가 복도에 나와 있는 모습인데요.

흥국생명의 깔끔한 헬스장 환경

흥국생명에 있을 때 깔끔한 헬스장에서 체력 훈련을 했다는 점을 돌이켜보면 이다영의 상황이 매우 안좋아졌음을 알 수 있죠.

이는 본격적인 훈련 장소도 마찬가지인데, 이다영은 전용 경기장도 아닌 소규모의 농구장에서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훈련 중, 공을 주우러 가는 이재영

심지어 이재영이 공을 주우러 가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는데요. 배구 팬들에 의하면 경기장 정리까지 이다영 이재영이 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주변에 훈련을 도와주는 코치진들이 가득한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열악함의 정도가 다르죠.

여기에 더해, 학ㅍ 사건을 일으킨 쌍둥이를 영입했던 PAOK는 최근 ㅍ력 반대 캠페인을 벌이는 사진을 공개해 비웃음을 샀는데요.

물론 팬들은 꿋꿋하게 그리스에서 이다영의 실력이 드러났다는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 리그는 유럽 40개국 중 37위로, 결국 뱀의 머리일 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죠.

그러나 김연경은 사정이 다릅니다. 그녀는 그리스 구단 평균 운영비의 두 배에 달하는 연봉 10억으로 상하이와 계약했습니다.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는 이미 2017년에 뛴 적이 있었던 팀으로, 당시 김연경은 상하이 중심가의 아파트는 물론 개인 차량과 운전 기사, 통역사까지 지원받았다고 하는데요.

계약을 위해 백지수표를 내밀었다는 일화는 매우 유명하죠.

무엇보다 김연경은 겨우 두 경기 만에 레프트 공격수 랭킹 1위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후배 선수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있던 이다영과 다르게 중국 선수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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