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체 무슨일” 벤틀리 눈이 피멍들고 부은 이유 ㄷㄷ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눈 부상을 당한 사진이 게시되었습니다.


벤틀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방송 초기와 현재 근황을 보면 점점 커가는 것도 볼 수 있어 내적 친밀감이 생긴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최근 공개된 벤틀리의 근황 사진은 너무나도 충격적인데요, 그의 한쪽 눈이 심하게 붓고 피멍이 생겨 큰 부상을 입은 것처럼 보인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 “나 조금 다쳤다. 맞아서 그런건 아니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 붓고 멍이 들었다.”라는 글이 게재됐습니다.


이어 “난 괜찮다.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다.”라며 걱정하는 이들의 마음을 조금 덜어주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괜찮냐”, “속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누구나 한번즘 어릴 적 놀이터에서 놀다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혹이 생기거나 멍이 들었던 경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벤틀리 역시 어린 나이에 신나게 놀다가 다친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 것 같진 않아 다행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