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표절맞다” 부활 김태원, 유희열 표절 저격논란

출처 : 엑스포츠뉴스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 ‘Aqua(아쿠아)’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출처 : 부활엔터테인먼트

가수 부활의 멤버 김태원이 이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출처 : 안테나 공식 인스타그램

유희열은 표절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류이치 사카모토와 표절과 관련된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테나 공식 인스타그램

류이치 사카모토 측에서 ”유사성은 있지만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을 펼쳐 논란이 일단락되었습니다.

출처 : MBC <100분 토론>

그러나 김태원이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출연해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함께 유희열의 표절 논란을 꼬집었는데요.

출처 : MBC <100분 토론>

이날 김태원은 ”작곡가로서 유희열은 아이러니하다. 보통 표절을 하면 멜로디를 한 두개 바꾼다. 표절을 하려는 흑심이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MBC <100분 토론>

뿐만 아니라 김태원이 표절 논란 곡을 들어본 결과, ”8마디가 흐트러짐 없이 똑같다”고 전하였습니다.

출처 : MBC <100분 토론>

김태원은 유희열의 다른 곡도 표절 논란 중이라며, ”(스타 작곡가는 표절) 유혹에 빠질 확률이 높다. 가슴이 아파서 하는 얘기”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MBC <100분 토론>

유희열이 옛날 곡부터 표절 이야기가 오르내리고 있는데 표절이 병이라면 그 병을 치료하지 않고 방관한 것이라는 말까지 꺼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유희열은 서울대 교수이자 전 장관으로 알려진 조국에게도 일침을 당했습니다.

출처 : JTBC <싱어게인>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가수 한동근이 출연하자 유희열이 꺼낸 말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처 : 채널A NEWS

한동근은 과거, 뇌전증 투병 중인데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출처 : JTBC <싱어게인>

이로 인해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던 한동근이 ‘싱어게인’에 출연하자, 유희열이 ”30호(한동근)는 본인의 잘못으로 실직을 하신 분이에요”라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 JTBC <싱어게인>

그러면서 ”무대 밖에서 벌어질 냉혹한 현실은 본인이 감내하셔야 한다. 그걸 역전시키고 앞으로 끌고 나가는 것도 본인에게 달려 있다”고 직언하였습니다.

출처 : 조국 트위터

하지만 유희열의 표절 논란으로 이 방송본이 이슈가 되자, 조국이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것은 부메랑”이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김태원이랑 조국한테 저격받는 유희열”, ”유희열의 커닝페이퍼”, ”팬들의 안목을 아예 대놓고 무시했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