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때문에 곤란해졌어요” 후배 아이돌이 유희열에게 날린 일침

출처 : 일간스포츠

가수 유희열이 ‘아주 사적인 밤’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른 곡들도 표절 이슈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하지만 유희열이 ‘아주 사적인 밤’ 곡 외의 표절 논란을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부정하고 있는데요.

출처 : 매거진 <이 시대의 레전드를 만나다>

과거 인터뷰에서 유희열이 표절 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매거진 <이 시대의 레전드를 만나다>

유희열에게 토이란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유희열이 ”저는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아니에요. 오히려 제 음악은 기술적인 영역에 맞닿아 있죠. 음악을 들을 때도 분석적인 머리가 먼저 반응할 정도”라고 답하였습니다.

출처 : 매거진 <이 시대의 레전드를 만나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은 ”보통 곡을 쓸 때는 제가 영향을 받은 어떤 것과 다른 무언가를 잘 조합해 만들어내죠”라고 발언했죠.

출처 : KBS2 <해피투게더>

이후에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안테나 뮤직 아티스트를 존경한다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출처 : 매거진 <이 시대의 레전드를 만나다>

유희열이 정확히 ”안테나 뮤직의 아티스트들을 좋아하고, 어쩔 때는 존경한다는 표현까지 썼던 이유는 독자적인 영역의 길을 가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그런 부분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거예요.”라고 언급한 것인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자기가 독자적이지 않는다는 거 잘 알고 있네”, ”베끼지 않고 곡 잘 쓰는 후배들이 부러웠나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심지어 5년차 현역 아이돌이 유희열의 표절 사실을 지적했을 정도인데요.

출처 : YTN

작곡도 함께하고 있는 5년차 아이돌 그룹의 멤버 A씨가 ”표절의 기준으로 4마디 이상이 비슷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너무 똑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YTN

유희열이 키만 바꾼 것 같다며, ”같은 창작자의 입장으로는 곤란한 상황”이라고 인터뷰하였습니다.

출처 : YTN

그러면서 아이돌 멤버 A씨는 ”어떤 곡을 듣고 모방을 하는 것과 영감을 받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이번 일은 전자(모방)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블로그, 하나금융투자

이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이 2017년에 데뷔한 5년차 현역 아이돌 그룹으로 ”위키미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드림캐쳐, KARD, 더보이즈”를 거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출처 : DSP미디어

이 중에서 KARD는 멤버 J.Seph, BM, 전소민, 전지우 전체가 작사, 작곡이 모두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아이돌이 맞는 소리했네”, ”오죽했으면 후배 아이돌이 이건 좀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했을까”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