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소속사 이적 후 심정고백, “참을만큼 참았다”

MC 유재석이 FNC에서 안테나로 소속사를 이전한 후 처음으로 심정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2000년대 ‘싸이월드’ 인기곡들을 커버하는 ‘커버 뭐하니?’ 컨셉이 방영되었는데요.

그 날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유재석이 “소속사를 안테나로 옮기면서 보컬 레슨을 받은 거냐고 다들 물어보더라. 그런데 레슨은 받은 적 없다. 내가 성장을 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유재석 노래 실력이 화제가 된 것은 물론, 연말 콘서트에 대한 질문에 유재석은 “우리가 연말에 무엇인가를 한다면 제목은 ‘참을 만큼 참았다’ 특집으로 하자”고 밝혀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 이후 수많은 네티즌들이 “유재석 소속사 옮기고 더 여유로워진 듯”, “FNC는 진짜 아니었다”, “유재석 소속사 나오길 잘했다”, “안테나가 유재석 소속사로 딱인 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