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전현무,이영자에게 동시에 찍혀 방송에서 소리없이 사라진 연예인

우리나라 최고 MC 유재석, 전현무, 이영자한테 찍힌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방송 활동이 왕성했지만 지금은 만나보기 힘들어졌다고 하는데요.

그 연예인이 누군지 알아볼까요?

< 눈새 이재진 >

우리나라 최고 MC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 연예인은 바로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라고 합니다.

이재진 씨는 한 방송에서 매니저와 여행을 가고 싶다며, 새벽 6시에 일어나 서울-부산-전주-서울을 당일치기 하자는 무리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가자고 한 음식점에서 맛이 없어졌다고 실망한 모습을 내비치며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말들을 이어갔는데요.

매니저가 여행 가기 싫어하는 모습을 내비쳐도, 파악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해피투게더에서는 유재석씨가 중화배우 성룡을 닮았다고 하자, “성룡 닮았다고 하면 개그, 코믹 이미지 때문에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답해 어색한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게다가 유재석씨의 첫인상을 “나한테 말을 거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고 답하는 것은 물론, “저한테 반말했잖아요?” 라고 물으며 정색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유재석 씨가 초면에 반말을 해서 당황스러웠다고 둘러대긴 했는데요.

유재석씨가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서 그랬다고 답하자 이재진씨가 끝까지 “오랜만에 본 거 아니다. 초면이었다”고 답해 현장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유재석 씨가 그 자리에서 사과했다고 하네요.

< 또재진 >

이재진 씨는 모 방송에서 ‘나 혼자 산다’ 출연 욕심을 밝히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집 공개되는 게 싫어서 안 했는데, 집을 임대해주는 게 있더라고.”, “한 달 정도 빌려서 거기서 살면 되니까, 어차피 설정이다”고 답해 논란이 되었죠.

게다가 그 프로그램 패널에는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 전현무씨가 있었습니다.

전현무씨가 이에 대해, “집을 임대해서 하면 어떡합니까”, “무슨 소리 하시는 거에요 지금”이라고 말하며 불쾌함을 표현했는데요.

이 뿐만이 아니라 후배 가수들이 CD를 주려고 찾아오면 “어차피 안 들을 건데 왜 주냐”고 직설적으로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걸그룹은 예외, 보이그룹한테만 그렇게 해, 비난을 받았는데요.

같은 방송에서 이영자 씨가 국수에 대해 이야기하자, 이재진 씨가 갑자기 “살찔까봐 염려는 안 하세요?”라고 물어 이상한 분위를 형성시켰죠.

해당 발언에 이영자씨도 당황스러워 했지만, 현장에 같이 있던 기생충 전문가에게 “영자 누님이 다른 분들보다 기생충이 더 많은 거에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 너무 4차원 >

이재진 씨는 과거 탈영으로 이슈가 된 적도 있습니다.

이재진 씨는 당시 탈영이 아니라 미복귀라고 주장했는데요.

입대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년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생긴 우울증으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다 동생의 임신 소식으로 아픈 마음을 극복했고, 똑같이 힘들었을 동생을 생각하니 본인이 이기적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죠.

이재진 씨 말대로 군대 특성상 한 명이 복귀하지 않으면 많은 이들이 고통 받을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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