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갑질하다 딱! 걸린 노제한테 던진 일침

출처 : SBS <런닝맨>, SPOTVnews

유재석이 갑질 논란으로 시끄러운 노제한테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KBS2 <연중 라이브>

노제는 명품 브랜드 광고는 계약 내용대로 잘 이행했으나, 중소기업 브랜드 광고는 계약 내용을 준수하지 않고 ‘갑질’ 행동을 해 문제가 생긴 것인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노제한테 갑질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쏟아지면서 인성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이러한 논란 속에 노제가 출연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방송본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유재석이 노제를 소개하면서 ”광고와 방송 활동으로 요즘 제일 바쁘신 분”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출처 : tvN <식스센스>

노제는 이에 대해 ”바쁜 건 사실이지만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그러자 오나라가 갑자기 끼어들어 ”그렇지, 거품은 2개월이면 끝나”라고 일침을 날렸는데요.

출처 : tvN <식스센스>

유재석이 이런 오나라를 말리지 않고 흐뭇해하며 멘트를 잘 쳤다고 리액션하였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프로그램 내 자막도 ”다 잘 되라고 하신 말씀”이라며 오나라를 옹호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주었죠.

출처 : tvN <식스센스>

장소를 옮겨 식당으로 온 유재석이 프로그램 내에서 가장 막내인 미주에게 젓가락을 받고 있었는데요.

출처 : tvN <식스센스>

유재석이 이 모습을 보고 ”사실 막내는 노제인데”라는 발언을 합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노제가 놀라 유재석을 쳐다보자 유재석이 ”네가 아무리 (안무팀) 단장이어도 막내는 막내니까 해야지”라고 직언하였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또 다른 식당에 오자 유재석이 직접 젓가락을 세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유재석의 눈치를 보던 노제가 나서서 숟가락을 챙기니, 유재석이 ”노제야, 이제 움직이는구나”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프로그램 내 자막도 ”이제야 눈치 챙기는 아기 맹수”라며 노제의 태도를 지적했죠.

출처 : tvN <식스센스>

미주도 그런 노제를 보고 ”그래 그래, 노제야. 아까 했었어야지!”라고 말해 이 방송본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노제 끝까지 안 일어나는게 레전드”, ”뒤늦게라도 눈치보고 일어나서 도울 줄 알았는데…”, ”노제 설정 아니고 연예인병 걸린 거였다니”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