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방송에서 게이찜질방 언급, 전남친 커밍아웃까지..?

배우 유아인이 작가 최하늘과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되자마자 SNS 상에서 과거 방송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유아인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21살 때 만난 여자친구와 함께 찜질방 데이트를 하다가 다툰 일화를 이야기했는데요.

여자친구와 “가까운데로 가자”, “조금 먼 시설 좋은데 가자”와 같은 사소한 문제로 싸운 일화가 한순간에 남자친구와 간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되었습니다.

SNS 상에서 유아인이 연인과 싸운 일화를 “여자친구라고 한마디도 못하고 애인이라고 했다”, “애인이 게이찜질방 가겠다고 해서 싸운 거다”와 같이 사실을 왜곡시킨 것인데요.

유아인이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 내에서 ‘여자친구’라는 단어를 여러 번 사용해, 악플러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정황이 발견되었습니다.

유아인의 이러한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유아인한테 왜 저래”, “악플러들한테 유아인이 ‘애호박으로 맞아봤음?’이라고 받아쳐서 그런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